목 × 토
갑목(甲木)과 기토(己土)의 궁합
묶여서 흙이 되는 사이
갑과 기는 만나면 하나로 묶이는 짝입니다. 서로 다른데도 이상하게 끌리고, 함께 있으면 안정됩니다. 다만 묶인다는 건 각자의 본래 성질이 흐려진다는 뜻이기도 합니다. 서로에게 맞추다 자기를 잃지 않도록 하세요.
갑일간
곧게 뻗는 큰 나무. 앞장서고 밀고 나가는 기질
상대는 나에게 정재
기일간
기름진 밭흙. 가꾸고 길러내는 기질
상대는 나에게 정관
일간만으로는 궁합의 한 조각만 보입니다. 배우자 자리와 용신 교차까지 봐야 실제 궁합이 나옵니다.
생년월일로 정확히 보기사주 명리 계산에 근거한 참고용 콘텐츠입니다. 재미로 봐 주세요.